제2차 민심탑방: 중서부 4개군 이상복 예비후보 당선확신
증평 진천 괴산 음성 선거구
이 상 복 예비후보
50여일 간의 4개군 면.리 단위 민심탐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상복 예비후보는 한나라당 공천 탈락 후 새로운 마음으로 제 2차 민심탐방을 개시했다.
본적지인 괴산 지역을 필두로 정든 음성 (음성중학교 출신)을
�아 다니며 민심을 청취하며 귀중한 한 표를 부탁했다.
괴산 지역에서는 "오히려 무소속이 더 낫다"고 기쁘게 반겨 주셨고 "실망하지 말고 학자출신답게 당당하게 해 봐라"고 제 손을 잡으시고 한결같이 당부하실 때 눈시울이 뜨거워 왔다. 괴산 표를 모으고 음성에서 일부만 얻어도 나는 당선을 확신할 수 있다. 나는 한나라당 공천 신청시 거듭 나의 "당선 가능성"을 피력해 왔고 전문성을 강조했었다. 이제 선택은 중서부 4개군의 주민분들께 달려 있다. 미래만을 보고 정진할 때이다. 시간이 부족하다.
이번 선거는 "인물" 선택 선거이지 당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다.
실제 중서부 4개군 중 3개군의 군수님들도 무소속으로 당선됐고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신다.
나는 당이라는 프리미엄을 떼고 "미국 박사출신 교수 이상복"예비후보로 인간적으로 호소하고 정책대결로 승리를 이끌고자 한다. 타 후보는 결코 비난하지 않고 나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고향발전을 위한 초지일관의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 꼭 승전고를 울릴 것이다. 기대해 주시고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지역구를 겸손히 섬기는
여러분의 친구: 이상복 배상
(선거사무소 개소식 당시 출마의 변을 전하는 이상복 예비후보)
메모: <현재로선 당 간판없이 무소속으로 뛰는 것이 마음이 편하고
지역 민심에 더 닥아가는 느낌이다. 내가 당선되면 서로 끌어가지 않겠는가...
충북에서 한 석이 어디 그리 쉬운가? 윤진식 선배(청주고)도 내보내는 판인데 ...
아쉬우면 나를 잡던가????>
"부정없는 선명한 한 표로 선진 한국 앞당기자."